

공연 줄거리 루까의 딸 나탈리아에게 청혼을 하러 가는 이완. 하지만 이완은 나탈리아에게 청혼한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의미없이 조그마한 목초지의 소유권을 가지고 나탈리아와 말다툼을 하게 된다. 결국 이완과 나탈리아는 뽀뽀바의 집에서 일을 봐주는 루까를 찾아 간다. 한편 남편과 사별한 뽀뽀바는 상복을 입은 채로 7개월동안 집 밖을 나와 본 적이 없다. 그런 그녀앞에 죽은 남편이 빌린 빚을 받으러 온 스미르노프가 나타나는데..... 상복을 입은 뽀뽀바와 스미르노프, 청혼을 하러 온 이완과 나탈리아 그리고 루까 그 다섯명이 펼치는 익살스럽고 코믹하며 좌충우돌적인 사랑 이야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