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속 사물들의 재미있는 변신! 오브제 놀이 연극 〈무엇이 될까〉는 막대와 훌라후프, 폐품 등의 다양한 사물들을 활용한 연극입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들이 이야기 속의 재미있는 그림들로 변화하며 상상력을 자극하고, 참여형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표현을 끌어냅니다. 어린이들의 일상에서 생겨나는 호기심과 작은 즐거움에서 출발하여 만들어낸 ‘놀이’와 같은 공연! 우리 함께 모여 재미있게 놀아요! 귀여운 분홍색 곰돌이 인형 푸리는 버려졌습니다. 푸리가 또 다른 버려진 물건들과 만나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게 됩니다. ‘동물의 나라’, ‘공포의 나라’ 등 수많은 공간들을 여행하게 되면서 새로운 인물들을 만나고 다양한 상황들을 헤쳐 나가는 푸리의 모험 여행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