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마침내 이루어진 재키 테라송 트리오의 내한공연 90년 블루노트 레이블과 계약하며 재즈의 새 바람을 불러 일으켰던 피아니스트 재키 테라송 재즈 스탠다드에 새 생명을 불어넣고 팝, 클래식, 힙합을 넘나들며 화려한 음악 세계를 보여주었던 그의 매력 넘치는 연주를 오랜만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변함없이 신선하고 감각적인 연주 재즈 피아노 트리오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이번 공연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