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은 2011 경주엑스포 주제공연을 시작으로 2012년부터 상설공연 중인 경주대표 공연입니다.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형 넌버벌 퍼포먼스의 대부 최철기 사단의 야심작으로 기계체조, 리듬체조, 마샬아츠, 비보잉, 치어리딩 등의 익스트림 스포츠와 간결하고 코믹한 스토리라인이 조화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