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있는 오래된 별이네 미용실. 오늘도 별이네 미용실은 할머니들의 수다로 하루가 시작된다. 별이네 미용실의 주된 고객은 60대 이상의 아주머니와 할머니들. 별이네 주요 스타일은 단 하나! 브로콜리 파마!! 별이 엄마의 인생 낙은 시집 안 간 딸과의 전화 통화. 그렇게 소박하고 시끌 벅적한 별이네 미용실에 어느 날 딸 별이가 온다. 딸의 방문에 미용실은 딸 자랑으로 시끌벅적하다. 하지만 별이는 수상한 행동을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