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가 잘 아는 이야기를 써봐~ 네가 듣고 싶은 이야기를 써봐~ 그럼 어렵지 않아!" 우리 모두 작가가 되는 시간! 동화기차 어린이 도서관에 자주 오는 효민이는 하고 싶은 얘기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그림도 그려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것이 꿈입니다. 그러나 도대체 어떻게 처음을 시작해야 할지 어떤 이야기를 써야 하는지, 글을 쓰는 것은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글을 쓸 수 있을지 도서관 최고의 인기작가 생쥐 톨에게 물어봅니다. 그래서 함께하게 된 톨과의 책 나라 여행~~ 아브라카타브라 멋쟁이 마술책, 귀여운 동물 가득 동물책, 음악책을 만나 신나는 노래도 배워 보고, 찢어진 책도 함께 고쳐주고, 아름다운 향기 가득 식물책의 향기도 마음껏 맡아 봅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울음 소리가 들려오네요. 과연 어떤 책이 무슨 이유로 이렇게 슬프게 울고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