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미와 미소는 언제나 함께 다니면서 이야기를 만들고 노래하기를 좋아하는 사이좋은 자매이다. 어느 날, 미소는 언니 품에서 자장가를 들으며 잠이 들고 꿈속 달나라에서 절구를 찾으러 온 토끼를 만나게 된다. 미소는 토끼를 만난 기쁨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이내 언니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고는 토끼에게 도움을 청한다. 미소는 수수께끼를 풀면 언니를 찾아주겠다는 토끼의 약속을 믿고 하나, 둘씩 수수께끼를 풀어 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미소가 모든 수수께끼를 다 풀었을 때, 토끼는 은하수 바다에서 꿈의 조각인 별을 줍고 다니는 언니에게 미소를 데려다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