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님달님 [서울 금천]](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226943_231004_133627.jpg)
![해님달님 [서울 금천]](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226943_231004_133627.jpg)
외딴 집에서 어린오누이와 같이 사는 할머니는 아랫마을 잔치 집에 갔다 오는 산길에서 호랑이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할머니는 꾀를 생각해 내어 호랑이에게 잡아 먹히지 않지만, 외딴집에 어린 오누이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호랑이는 할머니보다 먼저 외딴집으로 달려가 오누이를 잡아 먹으려한다. 하지만, 호랑이에게 쫓기던 오누이들은 신령님의 도움으로 하늘에서 금줄이 내려와 하늘로 올라가 해와 달이 되고, 호랑이는 썩은 밧줄이 내려와 하늘로 올라가다가 땅으로 떨어져 지금까지 호랑이가죽이 피로 얼룩져 있다는 전설을 춤과 노래와 함께 극적이고 재미있게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