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hettoalive presents series 진상태 (solo) 단어들은 계속해서 반복되고 그 횟수를 알 수 없을 정도로 계속 되고 있지만, 그것으로 인해 알 수 없는 어디론가 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어디로든 향할 수 있습니다. 그 개별적인 우주에서 망각의 순간, 그것을 잊는 순간, 단어는 다른 궤도에 들어가 자신을 반복할 것입니다. 다시 또 누군가는 여전히 단어를 원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짧은 찰나와 순간의 교차점과 그 지점의 흔적에 관심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