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도 젊음의 시절이 있었고 청춘의 행진이 있었다. 그때 우리는 조영남과 쎄시봉과 함께 즐거웠고 행복했다. 그 시절, 우리에게 기쁨과 위안을 주었던 노래가 다시 울려 퍼진다.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또다시 젊음의 향연이 추억의 향연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