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5 공연없음, 12/25 오후 4시, 7시30분 신에 대한 신실한 마음을 가진 젊은 수도승이 사제가 되어 기다려왔던 신을 뵐수 있는 위치에 자리하게 된다. 기대감을 가지고 왔지만 젊은 수도승은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그가 지금껏 믿어왔던 신이 변기라니... 이해할 수 없는 논리를 펼치는 사제들과의 양보할 수 없는 싸움. 이제 전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