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 재즈 레퍼토리를 기반으로 한 맑고 투명한 목소리의 재즈보컬리스트 임채희와 기타리스트 준스미스, 베이시스트 박진교가 함께하는 임채희 트리오의 강동로 81의 노을뷰와 어우러지는 임채희 트리오의 공연으로 여름날 늦은 오후의 다양한 색깔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