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동쿨러는 지난 나날간 친애하는 뮤지션들과 공연을 통해 사랑과 연대를 나누어 왔습니다. 천용성, 해파에 이어 보수동쿨러가 사랑한 세번째 뮤지션 은도희와 함께 합니다. - 보수동쿨러와 은도희의 음악은 짙은 숲과 닮았습니다 깊고 축축하며 오래됐지만 싱그럽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들의 보금자리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