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 시리즈 '저녁을 닮은 음악' 4th Stage '재즈, 국경을 허무는 언어' 세계, 다양한 국가의 재즈 음악을 듣는다. 저녁이 가지는 여러 의미 중 아늑함, 편안함, 나른함이라는 단어에 어울리는 편안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통해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2022년 한 해 총 5회의 공연이 예정된 본 시리즈는 지역의 유망한 예술인들과 일반 주민, 관객이 편안하고 부담 없는 분위기와 프로그램 그리고 시간 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 되었습니다. 9월 공연의 출연팀은 울산 출신의 재즈 보컬리스트 서민진이 이끄는 재즈 밴드 서민진 재즈 블러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