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2년, 서울 월곡동 산동네의 허름한 식당 ‘연희네’. 어머니는 가족을 버리고 떠난 아버지 없이 평생을 두 남매, 연희와 광석을 홀로 키우며 일생을 바쳤다. 그런 어머니의 유일한 희망은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연희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는 것. 누나의 남편감을 찾으라는 어머니의 등쌀에 결국 광석은 친구 태진을 집에 초대하게 되는데...

제28회 거창국제연극제, 월곡동 산 2번지 거창 수승대에서 진행되는 연극 공연 (2016-08-01 ~ 2016-08-01)입니다. 1982년, 서울 월곡동 산동네의 허름한 식당 ‘연희네’. 어머니는 가족을 버리고 떠난 아버지 없이 평생을 두 남매, 연희와 광석을 홀로 키우며 일생을 바쳤다. 그런 어머니의 유일한 희망은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연희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는 것. 누나의 남편감을 찾으라는 어머니의 등쌀에 결국 광석은 친구 태진을 집에 초대하게 되는데...
Nugget(너겟)에서 제28회 거창국제연극제, 월곡동 산 2번지의 회차별 캐스팅, 한줄평, 관람 다이어리, 커뮤니티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