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 Blue Note Masterpiece VOL.2 존 콜트레인 Blue Train + 아트 블래키 & 재즈 메신저스 Moanin' 재즈팬들이라면 블루노트를 대표하는 명반들과 여기에 수록된 대표곡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국내 재즈 클럽이나 공연장에서 들어본 적도 많으시겠죠. 하지만 명반의 수록된 전곡을 앨범 편성 그대로 들어보신 적은 거의 없을 듯합니다. 그래서 플러스히치에서 준비하였습니다. 블루노트 명반으로 알려진 앨범에 수록된 곡 모두를 앨범 편성대로 연주하는 공연을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11월 9일 첫 번째 공연 소니 클락 과 캐논볼 애덜리의 공연은 재즈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이제 그 두번째 공연으로 테너 색소포니스트 신명섭과 드러머 신동진을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심규민, 베이시스트 장승호, 트럼펫 홍태훈, 트럼보니스트 서울과 함께 존 콜트레인의 앨범과 아트 블래키 & 재즈 메신저스의 앨범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물론 앨범 편성 그대로 Blue Train은 섹스텟 구성으로,Moanin'은 퀸텟 구성으로연주할 예정입니다. 블루노트 레이블의 명반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두 앨범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기회! 2019년의 연말은 블루노트 재즈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