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노와 음악이 있는 그림연극은 공원에 세워진 화가의 스케치북에서 시작됩니다. 화가의 공원에 스케치북을 가지고 나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도형, 숫자와 영어의 문자를 이용하여 재미있는 그림을 그립니다. 공원의 청소부와 나무 사이의 미묘한 실랑이가 끝나고 등장하는 어린아이들은 스케치북을 장난감으로 생각하고 종이접기를 해 비행기며 딱지 등을 접어 가지고 놀게 됩니다. 제자리로 돌아 온 화가는 엉망이 되어버린 스케치북을 발견하고 안타까워 하다가 찢어진 스케치북으로 할 수 있는 새로운 일을 생각해내고 도화지 조각에 동화를 쓰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