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꾸던 꿈이 흐려져 잘 보이지 않더라도, 우리는 언제나 반짝이는 별이라는걸, 한번 더 말해주고 싶어요." 사람들은 태어나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을 해보고 싫어하는 일을 하다 미래에 나의 모습을 그리고 그 것이 꿈이되고, 목표가 되어 달려갑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문제와 시련에 잠시 주저 앉을때가 있죠. 포기하고 싶어질 때,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을 때... 여러분께 저희가 준비한 음악을 통해 작은 위로를 드리고 싶어 이렇게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작은 별들이 힘을 합쳐 은하수를 이루듯 우리의 작은 꿈들이 모여 위로하고 힘을 주는 그런 음악을 들려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