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이라면 무조건 반대로만 행동하고, 연못가 친구들을 괴롭히는 개굴돌이. 엄마는 너무나 속이 상합니다. 어느 날, 들판에 놀러 나간 개굴 돌이를 찾아 나선 엄마는 그만 뱀에게 물려 죽게 됩니다. 엄마를 보고 슬퍼하는 개굴 돌이를 보며 엄마가 마지막 소원을 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