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사는 무지개마을에 무서운 점염병이 돌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고 문을 걸어 잠급니다. 어둠만 가득한 텅빈 마을, 비눗방울 하나가 떠 오릅니다. 사람들은 비눗방울에 비친 무지개를 보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제33회 춘천인형극제, 평범한 날 춘천인형극장에서 진행되는 연극 공연 (2021-08-31 ~ 2021-08-31)입니다. [줄거리] 소년이 사는 무지개마을에 무서운 점염병이 돌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고 문을 걸어 잠급니다. 어둠만 가득한 텅빈 마을, 비눗방울 하나가 떠 오릅니다. 사람들은 비눗방울에 비친 무지개를 보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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