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우주 속 반짝이는 별과 같이 태어난 우리. 남자와 여자가 만나 사랑을 하고 새로운 생명을 키워갑니다. 가족의 사랑속에 무럭무럭 자란 아이는 핸드폰에 빠져 자신도 모르게 빛을 잃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