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석같은 아티스트들을 발굴해내는 국내 싱어송라이터의 등용문! 34회 수상자들의 축제! 1989년 처음 시작된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회가 계속 되어온 세월 동안 출신 아티스트들은 국내 음악계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며 뿌리를 내렸죠. 지난해인 2023년에는 34회를 맞이해 새로운 10팀의 뮤지션들을 배출했습니다. (6/14 금) 앤리 진서 온 이스트워터 대동 (6/15 토) 김의엽 한이 나르디스 이봄 일렁 제 34회 대회가 배출한 신예들의 멋진 무대를 기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