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작/연출: 박웅 출연: 이리 조정문 은 , 에 이어 극단 파랑곰이 세 번째로 선보이는 '게임이론 시리즈' 연극이다. 파랑곰은 한쪽의 이득과 다른 쪽의 손실을 더하면 제로(0)가 될 수밖에 없는 ‘제로섬 게임’ 이론을 통해 현실 속 행복과 불행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시스템의 오류로 서울시의 행복과 불행의 양이 취업준비생 하루키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상황이 벌어진다. 관객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스템 운영자의 초청을 받고, 어느새 하루키와 함께 제로섬 게임에 참여한다. 파랑곰 극단 파랑곰은 작가인 박웅과 배우 이리, 조정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극을 통해 우리 사회와 예술이 상호작용 할 수 있는 방향을 탐구한다. 2015 목포문학상 남도작가상 희곡부문 2014 두산 빅보이 어워드 선정 2014 연세문화상 오화섭희곡상 2011 평화신문 신춘문예 창작동극부문 가작 2009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콘텐츠기획창작공모전 우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