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만 영화를 꿈꾸는 이 시대의 진정한 예술가 아싸 엔터테인먼트 대표 기동찬이에요" -기동찬- "기다려라 이불량 동서남북 그 어디서도 너의 시체를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내가 잘근잘근 씹어먹을 테니까" -오대룡- "내 이름은 연예인이야 난 연예인이 되고싶은게 아니야 난 그냥 연예인인거야" -연예인- 어딘가 부족하고 혹은 넘치는 이 세명의 아웃사이더들이 만들어 가는 천만 관객 프로젝트 엉뚱하지만 뜨거운 열정과 긍지로 그들만의 천만 영화를 그려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