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시대 왕건 설화와 분청사기가 만나고 현대몽탄의 도예작가들과 마주합니다. -순박하고 자유분방한 분청사기와 자연을 닮은 도예가들의 삶이 교차하는 곳 몽탄세서 따스한 온기를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