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Andrew Lloyd Webber - The Phantom of the Opera 80년대 가스통 르루의 소설 오페라의 유령을 바탕으로 제작된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 뮤지컬 안에 유명한 곡들을 메들리로 편곡하였다. 2.Nathan Daughtey - Techno-Pop 80년대 전자댄스음악에서 영감을 얻어 작곡되었으며, 16비트패턴을 사용하는 매우 리듬감 있는 곡이다. 3. Mason Lynass - Tesserae 미니얼리즘(최소한의 표현주의)과 '드럼엔베이스' 그루브를 가지고 있는 곡으로, 3명 또는 4명으로 연주하느냐에 따라서 12/8박 또는 3/4박으로 느낄 수 있다. 4. Alex Stopa - Marries Life 디즈니/픽사 영화'Up' 장면의 정서와 원곡의 매력을 왈츠풍으로 맛깔스럽게 재현했다. 5. Tricks of the Trade - Danny Raymond, Rion Smith 드럼세트와 마칭스네의 high-energy(70년대 후반~80년대 중반에 걸쳐서 뉴욕의 클럽을 중심으로 유행하던 음악)듀엣곡이다. 락, 펑크, 드럼&베이스의 구르브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인터미션 15분 - 6. Jim Riley - Legend 재미있는 락 스타일의 작품으로, 변박이 심하고, 드럼솔로가 돋보이는 곡이다. 7. Ludwing van Beethoven - For Elise 베토벤의 피아노를 위한 소품곡으로 퓨전재즈스타일로 편곡해 타악기의 특유의 리듬감이 돋보이도록 하였다. 8. Ryan Loud - Naplali 타악기앙상블과 재즈리듬섹션이 결합된 작품으로 하와이 나팔리 해안의 여행을 통해 영감을 얻었다. 9. Brian Mueller - Big Adventure 건반타악기(벨, 실로폰, 비브라폰, 마림바)에 드럼, 콩가, 피아노 등 리듬 섹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원래 마칭밴드 곡으로 작곡하려고 생각했지만, 약각의 가벼운 마음과 재미를 더하였다. 10. Klaus Badelt - Pirates of the Caribbean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메들리곡으로 타악기만의 독특한 음색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