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각자의 이야기들이 옴니버스 식으로 병렬구조로 전개됩니다. 에피소드1 소중한 사람 (“나 밖에 모른다고? 너야말로 진짜 너밖에 몰라”) 에피소드2 그래 다시 (“나는 역시 노래가 너무 좋은걸”) 에피소드3 헌팅포차 (“오늘 하루만이 재밌게 놀고싶다” 에피소드4 찜닭 (“엄마는 얼마나 그게 먹고 싶었을까”) 에피소드5 거북이 이야기 (“그래 난 거북이야, 거북이처럼 성큼성큼 열심히 사는거야”) 에피소드6 개딸한 사람 (“내가 말했잖아, 나 연기하는게 좋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