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양주]](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37454_170515_131053.gif)
![보물섬 [양주]](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37454_170515_131053.gif)
작품소개 영국작가 R.L 스티븐슨의 소설작품으로 작가에 의해 탄생한 지 100여 년이 훨씬 지난 지금에 이르까지도 동양과 서양의 초,중생들에게 아동문학의 고전으로 분류될 정도로 그 작품성을 높이 인정받고 있는 모험소설입니다. 이 작품은 원작자 스티븐슨이 자신의 의붓아들인 오즈번이 그려놓은 상상의 섬을 보고 동기를 얻어 소설로 완성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 연유에서인지 스티븐슨의 보물섬은 작가의 손을 떠난 이후 아동문학으로서는 특이하게 아동들과 동시 성인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아들의 그림을 놓치지 않는 아버지의 마음과 종이 위에 그려놓은 아들의 상상의 섬이 뮤지컬로 살아나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S#1 선창가 벤보우 주점 영국의 어느 해안 부둣가 뱃사람들의 고함과 노래 소리로 터져 나갈 것 같은 작은 선술집.. 테이블 사이로 선원들의 틈바구니를 부지런히 오가며 어머니를 도와 열심히 뱃사람들의 시중을 드는 소년 짐. 이때, 해적이었던 빌이 신분을 감추고 벤보우 주점으로 찾아 든다. 빌은 짐에게 거친 뱃사람들과 해적선의 이야기를 자랑 삼아 늘어놓으며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부자라고 떠벌리며 기분 좋게 술에 취해 노래를 부른다. S#2 해적 검둥개와 빌, 죽느냐! 사느냐! 보물지도는 누구의 손에? 보물지도의 행방을 찾던 해적 검둥개는 앞 못 보는 장님으로 가장해서 빌을 찾아온다. 술에 취해 있는 빌을 발견한 검둥개는 보물지도를 빼앗기 위해 단검을 뽑아들고 무서운 격투를 벌인 끝에 빌은 검둥개의 총에 맞아 죽게 된다. 건둥개는 빌의 빈 가방을 빼앗아 가지고는 유유히 사라진다. 죽은 줄 알았던 빌은 짐에게 보물을 찾아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줄 것을 부탁하며 한 장의 보물지도를 남기고 외다리를 조심하라며 숨을 거두는데.. S#3 보물을 찾아, 모험을 찾아, 환상의 섬으로! 거친 파도를 헤치며 이스빠뇰라와 함께 리브리 선생과 짐은 보물을 찾아 항해 여행을 떠나기로 하고 급히 배와 뱃사람들을 구한다. 이때 선원들과 함께 나타난 외다리 실버!! 외다리를 조심하라며 죽어가던 빌을 떠올리며 짐은 외다리 실버와의 여행을 반대하지만 리브리 선생의 설득으로 이스빠뇰라호로 이름 붙여진 배에 올라 보물을 찾아 길고 긴 항해의 뱃고동을 울린다! S#4 외다리 실버의 음모 항해를 시작한 일행들. 그러나 선원들은 뱃사람을 가장한 해적들이었다. 실버를 두목으로 모인 해적들은 보물을 찾은 후 짐과 리브리를 죽이자는 음모를 꾸미고 짐이 우연히 이 사실을 알게 되는데… 짐과 리브리 선생은 해적들의 음모를 눈치채고.. 드디어!! 뱃고동이 울리며 보물이 숨겨진 섬에 도착하게 되고… S#5 드디어!! 보물섬에 도착하다! 보물섬에 당도한 이스빠뇰라호. 긴 항해 끝에 도착한 녹색의 푸른 섬은 신비로운 섬이다. S#6 해적 소탕작전 소년 짐과 외다리 실버 일당이 벌이는 한 판 승부! 실버와 해적들은 본심을 드러내어 리브리와 짐을 찾아내고는 해치려 든다. 해적에게 포위된 짐과 리브리 선생은 보물을 함께 찾자며 설득해보지만 실버일당이 총과 칼을 빼어 들면서 치열한 전투가 시작된다. 서로 길을 잃어 찾아 헤메는 리브리 선생과 짐! S#7 벤건의 비밀!! 사람인가? 귀신인가? 리브리와 헤어져 보물섬을 헤매던 짐은 3년 전 실버 일당에게 버림받아 섬에 버려졌던 벤건을 만나게 되고, 서로 돕기로 맹세한다. S#8 해적들, 보물지도를 손에 넣다! 실버의 부하가 부상을 당했다고 속이며 거짓 접근한 해적들!! 의사의 당연한 도리로 치료를 해 달라며 불쌍하게 울먹이는 실버.. 망설이던 리브리 선생은 결국 해적들의 함정에 속아, 보물지도도 빼앗기고 그들에게 사로잡히게 되는데.. 실버와 해적들은 보물이 묻힌 곳을 찾아내지만 이미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보물!! 모두 놀라 짐과 의사선생을 의심하고 죽일 듯 달려드는 순간.. 죽은 줄로만 알았던 벤건이 나타나 해적들을 놀라게 한다. 겁에 질려 살려달라는 실버와 해적들, 벤건은 이들을 처형하고자 하나, 진심으로 뉘우치는 모습에 소년 짐은 모두를 용서해 주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