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힐링을 제공하는 맑고 투명한 음색의 재즈보컬 임채희! 미국 뉴욕에서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임채희는, 2021년에 한국 재즈씬에 데뷔했으며 그녀만의 맑고 투명하며, 포근하고, 순수한 느낌을 전달하는 독보적인 음색으로 데뷔 초반부터 많은 재즈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의 장점인 정확한 딕션, 유려한 가사 전달력과 담백한 목소리로 접하는 재즈 스탠더드는 누구나 재즈와 함께 사랑에 빠지게 만들 것입니다. 2. 귀에 녹아드는 감미로운 발라드와 부드럽지만 밀도 있는 스윙!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대중적인 느낌의 재즈 곡들, 이미 영화나 광고, 그리고 카페에서 들어보았을 법한 곡들을 소개하며, 재즈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친근한 느낌으로 관람할 수 있는 공연입니다. 친근하게 들을 수 있는 스윙감 넘치는 재즈 스탠더드와 뮤지컬 넘버, 그리고 연인들에게는 사랑을 주제로 하는 재즈 발라드를 엄선하여 특별한 감동을 전달하며 임채희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함께 들어보는 트리오의 품격 있는 연주는, 재즈의 정수를 제대로 느끼게 합니다. 특히 정규 1집에 수록된 'Things we did last summer' 등 여름 시즌에 듣기 좋은 재즈 곡들을 연주하며, 편안하고 달콤한, 특별한 여름 휴가 같은 청량한 느낌의 재즈를 들려줍니다. 3. 국내 최고의 재즈 연주자들이 함께 하는 특별한 트리오 공연! 국내 재즈 보컬들이 가장 선호하는 연주자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베이시스트 박진교와 기타리스트 준스미스. 이들은 든든한 사이드맨의 역할을 충실히 해오며, 정통 재즈의 연주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 일가견이 있는 연주자들입니다. 이미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보컬 음반'을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다양한 재즈 보컬들과 함께 동일 카테고리에서 수차례 노미네이션을 받았던 주역들이 펼치는 환상의 인터플레이는 보컬 재즈 감상을 보다 특별하게 합니다. 트리오의 밀도 있는 인터플레이와 즉흥연주, 그리고 부드러운 호소력을 가진 임채희의 목소리가 더해져 보컬 재즈의 매력을 누구나 느껴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