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움츠러들었던 봄을 깨울 아름다운 봄날의 콘서트 ' 도시의 바쁜 생활 속 나를 채우는 무언가가 필요할 때, 잃어버린 일상 속 소중한 감정들을 다시 꺼내보고 싶을 때, 은평한옥마을 ㅡ 일루와유 달보루에서 봄날의 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 는 친구, 연인, 가족 등,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누구나가 함께 할 수 있는 은평한옥마을 유일의 음악 콘서트 시리즈입니다. 이희문프로젝트 날 의 국악과 권나무의 포크 음악을 매칭시켰던 첫 회와, 살롱드오수경의 재즈와 박지하의 국악, 동서양의 음악을 매칭시켰던 두 번째 회에 이어, 세 번째 공연에선 메이드 오브 트리 공연의 정체성과도 같은 나무를 닮은 음악을 들려주는 '천용성', '소보' 두 분의 포크 싱어송라이터를 모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