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3일 끌로드아트홀에서 특별한 프로젝트 Le Nouveau Collective의 Origins and Endings가 펼쳐집니다. ‘기원과 끝’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재즈살롱에서 재즈의 자유로움과 바로크 음악의 정교함이 만나는 독창적인 무대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수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만난 음악들은 깊은 명상처럼, 그리고 뜨거운 즉흥 연주처럼 끌로드 관객여러분께 새로운 재즈의 세계로 이끌어갈 것입니다!😍 🎤재즈 보컬리스트 베티 황(Betty Hwang)은 미국 Berklee College of Music 출신으로, 현대 재즈와 브라질리언 컨템포러리 음악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보컬리스트입니다. Michael Mayo, Kurt Elling, Luciana Souza, John Patitucci 등 세계 정상급 뮤지션들과의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으며, 맑고 따뜻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깊은 감동을 전합니다. 🎹피아니스트 조윤성(Cho Yoon Seung)은 한국 재즈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입니다. 아시아인 최초로 Herbie Hancock Institute of Jazz에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며, 미국과 유럽을 무대로 활발히 활동해왔습니다. 뛰어난 연주자이자 작곡가, 편곡가인 그는 이번 공연에서 자신의 오리지널 작품들을 선보이며 음악적 상상력의 정수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기타리스트이자 밴조 연주자인 김성원(Kim Sungwon)은 동양인 최초로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Hamilton, Wicked, Frozen, Kinky Boots 등에서 활약 중인 세계적인 연주자입니다. Jimmy Page 트리뷰트 콘서트 연주를 비롯해 John Patitucci, Dave Liebman 등과 함께 무대에 서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기타와 밴조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사운드를 선사합니다. 이번 공연은 바로크 음악과 조윤성의 자작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오래된 음악이 현대 재즈의 언어로 다시 태어나고, 현대의 창작곡이 바로크의 정신과 만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재즈, 클래식, 월드뮤직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세 명의 음악가와 끌로드에서 특별한 시간을 함께해보세요💕

제98회 끌로드 살롱콘서트, 조윤성 & 베티황 & 김성원 Le Nouveau Collective: Origins and Endings 끌로드아트홀 (끌로드아트홀)에서 진행되는 대중음악 공연 (2026-06-23 ~ 2026-06-23)입니다. [공연소개] 6월 23일 끌로드아트홀에서 특별한 프로젝트 Le Nouveau Collective의 Origins and Endings가 펼쳐집니다. ‘기원과 끝’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재즈살롱에서 재즈의 자유로움과 바로크 음악의 정교함이 만나는 독창적인 무대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수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만난 음악들은 깊은 명상처럼, 그리고 뜨거운 즉흥 연주처럼 끌로드 관객여러분께 새로운 재즈의 세계로 이끌어갈 것입니
Nugget(너겟)에서 제98회 끌로드 살롱콘서트, 조윤성 & 베티황 & 김성원 Le Nouveau Collective: Origins and Endings의 회차별 캐스팅, 한줄평, 관람 다이어리, 커뮤니티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