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It's only a paper moon (Standard jazz, 작곡 : Harold Arlen) 우리 귀에 익숙한 스탠다드재즈로 공연을 시작합니다. 곡 가사소개, 스윙리듬에 맞춰서 박수치는 법을 소개합니다. 2 Dream a little dream of me (영화 프렌치키스 삽입곡. 작곡 : Fabian Andre, Wilbur Schwandt) 역시나 우리 귀에 익숙한 스탠다드재즈송을 스윙리듬에 맞춰 박수를 치면서 즐깁니다. 그리고 이 곡이 끝난 후에는 재즈음악의 요소 중 솔로즉흥연주에대해 소개하고, 솔로연주자들의 즉흥연주가 끝나고 박수치는 타이밍에 대해 소개합니다. 3 Je t'aime (원곡 : 해이) CF 배경음악으로도 우리에게 친숙한 가요 ‘쥬뗌므’를 좀 더 재지한 편곡으로 연주합니다. 아무래도 우리에게 더욱 익숙한 가요를 통해 재즈음악을 들으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겠죠? 4 젤리젤리 (자작곡) 남달리 EP 수록곡. 젤리가 좋아서 쓴 노래 젤리젤리입니다. 젤리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간식이기도 하고, 젤리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대입해서 감정이입해서 들을 수 있는 노래입니다. 말랑말랑말랑말랑말랑말랑말랑말 달콤달콤달콤달콤달콤달콤달콤달 하는 후렴구가 중독성이 있어서 처음 듣는사람들도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노래입니다. 가끔 라이브 때 이 노래를 듣고 어린이 관객들이 와서 젤리를 주고 가기도 하고는 하는 등, 관객분들이 몰입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5 종합사탕세트 (자작곡) 남달리 디지털싱글 발매곡. 앞의 곡과는 반대로 이번에는 계피맛사탕이 싫어서 쓴 노래입니다. ‘계피 계피 계피맛사탕’ 하는 중독성있는 후렴구로 관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냅니다. 앞에 곡들과는 조금 다른 빠른 템포로 전체 공연에 활력을 더욱 크게 만들어줍니다. 6 The girl from ipanema (원곡 : Joao Gilberto) 이번에는 조금 색다르게 다른 리듬의 요소를 차용한 재즈음악을 들려드립니다. 유명한 보사노바곡 the girl from ipanema를 남달리트리오만의 재즈풍 연주로 들려드립니다. 스윙리듬과는 강세와 배경이 다른 보사노바에 대한 소개도 재미있게 들려드립니다. 7 춘천가는 기차 (원곡 : 김현철) 이번에도 보사노바 리듬의 노래 중에 우리에게 익숙한 가요를 연주하여 더욱 보사노바를 즐겁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8 꽃의 계절 (자작곡) 남달리 EP 수록곡. 여러 식물들이 언제가 될진 몰라도 각각 꽃피우거나 가장 화려하게 빛나는 계절이 오듯이, 우리에게도 언젠가는 우리가 꽃을 피우는 계절이 오게 될 거라는 희망을 노래한 노래입니다. 관객분들에게 희망과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라며 연주합니다. 잔잔한 스윙리듬으로 조금 쉬어가는 느낌으로 공연 전체의 흐름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9. 바나나 차차 (뽀로로 테마곡) 어린이들의 대통령 뽀통령으로 불리는 뽀로로의 테마곡을 아이돌가수 모모랜드와 콜라보하여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유명한 노래입니다. 남달리 트리오의 편곡으로 아기자기한 원곡의 느낌은 살리면서 재즈풍 연주의 콜라보로 흥미롭고 재미있게 들려드려요. 10 Can't take my eyes off you (영화 컨스피러시 삽입곡, 원곡 : Frankie Valli) 영화 컨스피러시와 여러 CF나 TV쇼 등의 배경음악으로도 유명한 곡입니다. 우리 귀에도 익숙한 노래이며 신나는 리듬으로 공연의 막바지까지 관객들의 흥미와 즐거움을 더욱 크게 만들어줍니다. 11 Just a feeling + Oh my love (원곡: SES) SES의 유명한 대표곡 두 곡을 한 곡처럼 편곡했습니다. 신나는 펑키리듬으로 재지하게 편곡해서 SES의 노래이지만 남달리트리오의 느낌을 첨가하고 연주자들의 재즈연주로 함께 들려드립니다. 12 새벽의 고백 (자작곡) 밝고 희망찬 분위기와 소프트한 펑키 리듬의 자작곡입니다. 금방 따라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악기들의 주고받는 즉흥연주, 특히 드럼의 멋있는 솔로연주로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