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이면서도 유려한 연주로 테너 색소폰의 매력을 들려주는 연주자 이용석과 2017년 보사노바 앨범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 마리아 킴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남성 재즈 보컬리스트 허성이 참여한다. 여기에 기타리스트 옥진우, 베이시스트 김대호, 드러머 김건영이 함께한다. 공연은 Getz/Gilberto 앨범에 수록된 전곡과 보사노바를 대표하는 조빔과 다른 작곡가들의 곡들도 함께 연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