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한 음악가의 노래를 동료, 친구 음악가들이 자신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연주하는 공연으로 2015년 동교동 삼거리 근처의 카페 '한잔의 룰루랄라'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한받, 씨 없는 수박 김대중, 곽푸른하늘, 밤섬해적단, 김목인, 눈뜨고코베인, 생각의 여름, 쩜59, 홍갑, 김일두 등 인디씬의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호스트로 참여했습니다. 천용성은 이 시리즈의 열한 번째 주자입니다. 천용성은 2019년 '김일성이 죽던 해' 를 제작, 발표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신인 가수입니다. 80~90년대 한국 가요와 인디팝, 록의 영향을 받은 담담한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프로듀서 단편선, 베이시스트 정수민 등과의 협업을 주축으로 다양한 활동과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분하고 더러운 팝'을 모토로 한국 인디, 재즈씬의 주목받고 있는 신진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 두 장의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와 은 각각 제17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음반, 노래 2개 부문, 제1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노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