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에 만나 [공주]](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91541_220523_141618.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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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속에 펼쳐지는 세 마리 펭귄의 우정’ 눈과 얼음뿐인 세상에 사는 펭귄 세 마리는 매일 티격태격 싸우지만 둘도 셋도 없는 단짝 친구입니다. 눈과 얼음, 얼음과 눈, 눈과 얼음 그리고 눈. 주위를 둘러보면 눈과 얼음뿐인 세상. 이 세상을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 “ 이 풍경을 만들 때 특별한 영감도 없이 만들었을거야” 끝도 없이 비가 내리는 날, 수다스럽고 불평쟁이 비둘기가 대홍수에서 탈출할 수 있는 노아의 방주 티켓을 단 두 장만 전달합니다. 펭귄은 세 마리인데……. 나머지 한 마리는 어떻게 하지? ㅇ 지치고 힘든 어려운 이 시대에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작품 - 대홍수 속에 펼쳐지는 세 마리 펭귄의 좌충우돌 우정 이야기 - 어떤 펭귄도 친구를 버리지 않아요! ㅇ 독일 아동희곡과 청소년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베스트셀러 무대화 - 짜임새 있는 극적 구조로 연극적 재미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 시련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훈훈한 이야기 ㅇ 환경과 삶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유쾌한 상상력과 놀이로 승화 - 본 작품은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음 - 종교와 나이를 떠나 펭귄들의 엉뚱한 이야기와 행동에 함께 웃고 즐기다가 생각에 잠기게 하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