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tor Piazzolla 리베르탱고 / Libertango 망각 / Oblivion 잘 가요, 할아버지 / Adios nonino 데카리시모 / Decarisimo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중 “겨울”, “여름” / The Four Seasons in Boenoes Aires “Invierno porteno”, ”Verano porteno” 길 잃은 새 / Los pajaros perdidos 바친의 꼬마아이 / Chiquil?n de Bachin 외 다수의 곡 연주 예정 뜨거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며 관객들의 열정을 자극할 본격 탱고 콘서트가 찾아온다. 2016년 7월 1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는 아르헨티나 본토 탱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콘서트로 한국인이 사랑하는 피아졸라의 대표곡들부터 아르헨티나 정통 땅고까지 탱고의 모든 것을 담았다. 특히 세계 정상의 아르헨티나 무용수가 내한, 탱고밴드의 라이브 연주에 맞추어 완벽한 밀롱가의 느낌을 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