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단 하루, 대구 신세계에 감미로운 재즈 선율이 울려 퍼집니다. 대한민국 재즈 1세대 밴드 리더로 불리는 신관웅과 맨하탄 음대 출신의 하피스트 이기화가 만나 품격 있는 연주를 펼칠 예정인데요. 대구 신세계 8층 문화홀에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공연에서는 영화 의 OST, 팝송 등 다양한 명곡이 피아노, 하프, 알토 색소폰, 베이스 등을 통해 화려하게 연주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