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6월 14일 ~ 15일 20:00 K-컬 프로듀스 101 출신 뮤지션 황인선, 성혜민과 함께하는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국내우수작 케이팝 뮤지컬쇼 , K-팝 뮤지컬 는 2019년 개막합니다. 상기 공연은 전 막 공연이 아닌 뮤지컬 쇼로 진행됩니다. 극작-연출 정기환/ 프로덕션매니저 엄영미 / 안무. 이정은 주연. 황인선, 성혜민 / 조연. 박두수, 정기환 / 코러스. 이정은, 라애린 / 스페셜 게스트. 팝페라그룹 파라다이스 제작. 소리컴퍼니 / 기획. 아름다운기획, HI-ENT 6월 16일 16:00 1부 1990년 록 그룹 는 스물 한 살 약관의 나이에 2집 별을 명반으로 만들고 가요순위 인기차트를 휩쓴다. 1집까지는 그저 그런 별 볼일 없던 그들은 밴드 프론트 맨, 즉 메인 보컬 제이를 영입하면서 모든게 달라지기 시작한다. 시대를 앞서가는 음악성과 스타성을 겸비한 제이로 인해 밴드의 음악성과 스타일은 눈부시게 발전한다. 심민섭은 자연스럽게 밴드의 리더 자리를 제이에게 내주게 되고 그는 서서히 제이의 재능을 질투하기 시작한다. 아티스트의 질투로 시작된 감정은 시기를 넘어 증오와 분노에 이르게 되고 제이의 여자친구인 지현에게 비뚫어진 복수심으로 시작된 연정을 품게 된다. 18년 후, 민섭은 어느 공연에 정섭의 열 번 째 곡을 소개 한다. 그리고 그는 제이와 화해하기 위해 18년 전 아름답고 아팠던 스무 살 때로 여행을 떠난다. 2부 소리꾼과 고수가 이끌어 나가는 판소리 고유 형식은 유지하되 로큰롤 밴드와 전자 장비를 통해 다채로운 사운드를 만들어 낸다. 무대 표현 방법에서도 코러스와 배우를 도입하여 정적인 판소리 형식을 역동적인 극 형식으로 구현했다. 또한 드론을 무대에 출연자로 출연시킴으로서 표현형식의 한계를 넘고자 한다. 판소리가 가진 즉흥성과 관객을 향해 열린 서사구성에 로큰롤, 연극을 융합해 세계인이 볼 수 있는 공연이다. * 로큰롤 흥부전의 주요 장면만 발췌하여 20분 가량 공연으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