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과 같은 몸은, 어떻게 행복하고 단란한 크리스마스 축제 속 인물이 될 수 있을까? 인물을 구축하는 행위와 연극의 구조적 펼침을 통해 경제적인 몸과 이름 붙일 수 없는 존재에 대해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