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주금라이브Vol.32 쓰다 삶에 다가오는 것들 앞에 무력감을 느끼며, 앞에서는 미처 말하지 못했던 불안과 흔들림을 위로하며, 자꾸 설 자리를 잃어가는 '나'에 대한 것들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쓰다' @xeudamusic 여름의 마지막 장을 쓰는, 8월의 마지막 주 금요일 8월 막주금라이브는 애쓰며 살아내는 삶을 위로와 공감으로 노래하며, 사랑을 쓰고 싶다는 싱어송라이터 '쓰다' 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