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희공방 음마갱깽의 옴니버스 인형극 은 총 3막으로 이루어진 인형극으로 전통예술에서 행해지는 탈춤, 줄타기, 사물놀이 버나를 인형극으로 창작하여 만든 작품이다, 은 SHALL WE DANCE, 안녕 박첨지, 인형 사물놀이 총 세 개의 막으로 구성되어 저마다의 인형이 연희를 펼치며 인생의 희노애락을 담아낸다. 관객은 익살스런 박첨지와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웃고, 과거를 추억하며 박첨지가 담담하게 내뱉는 인생의 회환과 그리움에 공감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연희자와 인형이 함께 하는 신명나는 사물놀이 한 판을 선사한다. 1막 “Shall we dance“ 2막 ”안녕, 박첨지“ 3막 ”인형 사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