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루할 틈이 없는 신나는 콘서트, 고품격 어린이 타악 음악회! 국내 최초 전국을 순회하며 20만명의 어린이 관객을 동원한 딱따구리 음악회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으로 어린이와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KBS, EBS 등 어린이 프로그램에 고정출연하며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이번 음악회는 5월 5일(금) 오전 11시, 오후 3시 1일 2회 공연으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됩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히 준비된 이번 공연은 유치원과 학교에서 배운 친근하고 익숙한 동요와 클래식을 타악기로 들을 수 있습니다. 기존음악회와는 달리 타악기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생활 속 도구를 이용해 선율을 만들어 내며 동요와 바디뮤직 그리고 리듬놀이들로 구성해 헤르만 네케의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모차르트의 ‘터키행진곡’, 르로이 앤더슨의 ‘타이프라이터’, 클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브람스의 ‘헝가리무곡 중 5번’등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특히, 가족을 위한 날인만큼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합니다. 5월 6일 어버이날 공연과 패키지로 구매 시 40%의 할인혜택은 물론,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3인에서 5인 이상 가족, 남구주민, SNS친구 할인 등 30~50%까지 폭 넓은 할인율로 알뜰하게 공연을 즐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