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번의 12월이 다가왔습니다. 한 해를 잘 마무리하는 마음을 담아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정과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재즈씬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재즈파크빅밴드의 환상적인 앙상블과 돌아온 재즈 디바 정미조와 말로 그리고 가수 하림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따뜻한 겨울 밤의 추억을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