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숨 쉬는 공기가 오염됐다. 그로 인해 평범했던 우리의 삶은 변화하기 시작한다. 누군가는 위협을 받아 고통스러워하고, 누군가는 그 원인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누군가는 이 상황 안에서 기회를 잡으려고 발버둥 친다. 어떤 삶을 정답이라 말할 수 있을까? 누구의 삶을 비난할 수 있을까? 그리고 공기의 오염은 누구의 책임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