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앳에무 - 진수영 공연소개 : 월요병을 이겨내자. 링가링가링가 링가링가링. 피에로를 좋아하는 피아니스트 진수영. 5월의 향기로운 꽃 향기와 따스한 햇살처럼 달콤하고 몽환적인 피아노 선율에 빠져보는 시간을 이번 재즈앳에무에서 준비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특별히 준비된 그랜드 피아노가 객석 중앙에 자리를 잡고 무대를 포함해 피아노 주변에 원형으로 객석이 준비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