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슴에 나비를 안고 살아가는 여인의 사랑 “ 일제강점기, 종군위안부라는 아픔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여인. 그 숨겨왔던 아픔을 이제야 풀어내고 용서하는 이야기. 꽃보라가 흩날리는 봄. 늙은 정난의 집에 ‘순’이 찾아온다 순으로 인해 늙은정난은 과거의 추억들을 하나씩 풀어놓기 시작한다. - 이 극에 등장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는 우리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매일 아침 마주치는 등교하는 아이들이며 매일 투닥거리는 나의 여동생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한 여자의 이야기 입니다. 나와는 상관없는,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다른 사람의 일이 아니라 그들 역시 우리와 다를 바 없이 평범하게 살수 있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에 소녀들을 만나러 갔을 때 벽에 새겨져있던 한 할머님의말씀이 가슴에 잊히질 않습니다. “ 한국 여성들 정신 차리시오. 이 역사를 잊으면 또 당합니다. “ 잊지 않을게요.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극단 정보및 소식 페이지 : 페이스북 검색 ‘ 배우는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