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M 레이블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ECM 레이블을 사랑하는 국내 뮤지션들이 모여 프로젝트 밴드를 결성하였다. 키스 자렛, 팻 메시니, 존 애버크롬비, 케틸 비요른스타인, 얀 가바렉, 빌 프리셀, 폴 블레이, 칼라 블레이, 스테파노 바탈리아, 마르친 바실레브스키 등 ECM을 통해 소개되었던 뮤지션들의 대표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