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창녕]](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216677_230412_161816.jpg)
![레미제라블 [창녕]](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216677_230412_161816.jpg)
크리스마스 이브날. 마을에는 성대한 페스티벌이 열리고 유난히 여관에 손님이 많이 찾아오면서 물이 떨어지게 되자 떼나르디에 부인은 코제트를 혼자 캄캄한 숲으로 물을 길러오라 심부름을 보낸다. 한편 팡틴은 코제트를 위해 열심히 일하며 돈을 벌어 떼나르디에 부부에게 보낸다. 떼나르디에는 점점 큰 돈을 요구하고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팡틴은 지산의 머리와 이까지 팔게 된다. 혼자 숲 속으로 물을 길으러 간 코제트는 숲에서 박쥐를 만나고 박쥐에게 자신을 도와 줄 사람이 나타 날 거리는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