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지망생이었던 정목, 정연, 수미는 90년대생 여성으로 과거에 함께 모여 글을 썼다. 세월이 흘러 저마다의 이유로 더 이상 글을 쓰지 않게 된 이들에게 누군가 찾아온다. 정목의 소설 속에 늘 등장했지만 한 번도 주인공은 되지 못했던 '미지'. 정목과 가장 친한 친구였던 정연과 수미를 찾아온 미지는 그들에게 말을 걸기 시작한다.
두산아트랩, 희미할수록 선명해지는 두산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연극 공연 (2023-03-30 ~ 2023-03-30)입니다. [시놉시스] 작가 지망생이었던 정목, 정연, 수미는 90년대생 여성으로 과거에 함께 모여 글을 썼다. 세월이 흘러 저마다의 이유로 더 이상 글을 쓰지 않게 된 이들에게 누군가 찾아온다. 정목의 소설 속에 늘 등장했지만 한 번도 주인공은 되지 못했던 '미지'. 정목과 가장 친한 친구였던 정연과 수미를 찾아온 미지는 그들에게 말을 걸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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