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음악축제를 기념하고 즐기기 위한 공연! 가장 가깝게, 가장 감미롭게 어쿠스틱 샹송을 감상할 수 있는 보컬과 기타의 듀오 조합! 샹송의 끝판여왕과 어린시절 프랑스에서 자란 영국 기타리스트의 꿀조합을 홍대 스트레인지 프룻에서 만나보세요. 옛날 국내에 들어왔던 초창기 샹송과 자신의 오리지널 곡이 포함된 '프렌치의 쓸모'라는 EP를 발매한 샹송제이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샹송들은 거의 다 레파토리로 보유하고 있다. 어린시절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자랐으며, 프랑스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고 한국에서 산 경험을 바탕으로 각 나라 특유의 감성을 기타로 잘 표현하는 네드달링턴 역시 정규앨범을 발매하였으며, 프랑스 음악축제를 맞이하여 샹송 주옥같은 프랑스의 샹송들을 오직 보컬과 기타라는 어쿠스틱한 구성으로 듣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문화창의산업의 국제수출 전략의 일환으로 프랑스 외무부와 프랑스 문화원의 지원을 받아 시행됩니다. This operation is supported by the Ministry for Europe and Foreign Affairs and the French Institute as part of the strategy for the international export of cultural and creative industries.
